2010/04/22 23:45
블로그 지기가 컴퓨터를 접한것은 초3, 2000년때의 일입니다.
이때는 뭐 거의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창세기전이라는 게임이 있다는것도 몰랐죠.
이후 소프트맥스에서 제작한 테일즈위버(뭐... 지금은 넥슨이 서비스 하고있죠? 물론 접한 시기도 넥슨에서 서비스하던 때입니다. 4leaf때가 아니에요.)를 접하면서 창세기전에 대해 알았고,
뭐... 말이 안나오더군요.
창세기전3를 그렇게 접하게 되었고, 가장 감명깊게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잊혀갈 즈음에 창세기전4의 소식이 나왔군요.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올진 모르지만,
그때의 감동을 다시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식홈페이지는 여기. http://genesis4.co.kr/
이때는 뭐 거의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창세기전이라는 게임이 있다는것도 몰랐죠.
이후 소프트맥스에서 제작한 테일즈위버(뭐... 지금은 넥슨이 서비스 하고있죠? 물론 접한 시기도 넥슨에서 서비스하던 때입니다. 4leaf때가 아니에요.)를 접하면서 창세기전에 대해 알았고,
뭐... 말이 안나오더군요.
창세기전3를 그렇게 접하게 되었고, 가장 감명깊게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잊혀갈 즈음에 창세기전4의 소식이 나왔군요.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올진 모르지만,
그때의 감동을 다시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식홈페이지는 여기. http://genesis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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