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4 21:25
저도 거스를 수 없는 대세에 따라서 공개.
기대는 안하셔도 됩니다.
일단 문을 열면 정면으로 보이는게 재 책상이구요.
뭐 좀 무난한 수준. 단지 빽빽하게 차 있다는게 좀 난감하긴 합니다만.
한쪽에는 제가 예전에 쓰던 책상이 있습니다.
지금은 동생이 쓰고 있구요.
동생의 모습이 좀 모에[......]하네요.
이어서
현재 제 책상을 확대하자면 이렇습니다.
뭐 그렇다는거죠 뭐[....]
화면에 보이는건 루리님 방 공개글.
마지막으로 문 옆에 있는 벽입니다.
저 3명의 인물이 누구인지 맟추시면 상품 없습니다 ㄱ-
네. 그렇습니다 ㄱ-
이로써 방 공개 끝. 무난하다니까요?
기대는 안하셔도 됩니다.
일단 문을 열면 정면으로 보이는게 재 책상이구요.
뭐 좀 무난한 수준. 단지 빽빽하게 차 있다는게 좀 난감하긴 합니다만.
한쪽에는 제가 예전에 쓰던 책상이 있습니다.
지금은 동생이 쓰고 있구요.
동생의 모습이 좀 모에[......]하네요.
이어서
현재 제 책상을 확대하자면 이렇습니다.
뭐 그렇다는거죠 뭐[....]
화면에 보이는건 루리님 방 공개글.
마지막으로 문 옆에 있는 벽입니다.
저 3명의 인물이 누구인지 맟추시면 상품 없습니다 ㄱ-
네. 그렇습니다 ㄱ-
이로써 방 공개 끝. 무난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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