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3 02:14
넵. 오랜만에 돌아온 팻군입니다.
고3의 화룡정점인 수능이 끝났습니다.
이걸 위해서 1년간 숨가쁘게 달려오고 나서 든 느낌은 조금 허탈하다 정도일까나요.
일단은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이후에 번역본이라던가 자막에 대한 공지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수능도 쳤으니 블로그 글도 다시 많이 올라올겁니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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