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가 되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도대체 몇년을 끈건지... OTL
7TH곡은 현재 협의중이라는군요.
스샷보면 이게 다행이 아닌 것 같기도 한게 말이죠...
하아...
날라올 수도 있겠습니다.
뭐 그래도 EZ2DJ의 노래 전곡을 수록하고 따로 100여곡도 준비중이라고 하니 기대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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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와 하수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
게임메카: 언제부터 ‘이지투온’의 개발을 진행했나?
전경수 실장: 본격적으로 개발이 진행된 것은 올 초 부터다. 어뮤즈월드가 ‘이지투디제이’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레트로가 기술개발을 하는 식으로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게임메카: ‘이지투디제이’의 음원이 모두 사용되나? |
전경수 실장: ‘이지투디제이’의 1집부터 6집까지 음원이 모두 실릴 예정이다. 합하면 140~50곡 정도인데 오픈 수준에서 50곡 정도를 공개하고 이 주 간격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이지투디제이의 음원 이외에 일반 음원도 사용할 계획이 있다.
게임메카: 게임을 해보니 ‘이지투디제이’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일단 입력 방식이 다르다 보니 아케이드의 매력이었던 스크레치나 발이 이용되는 키노트가 없어 아쉬웠다.
전경수 실장: ‘이지투디제이’의 밸런스를 온라인에 맞게 최적으로 구현했다고 자신한다. 입력 방식에 의한 차이는 10키의 개발 등을 통해 극복하려고 노력 중이다. 또 키보드 외에 전용 콘트롤러를 만들어 공급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게임메카: 아무래도 온라인 게임이다 보니 플레이 외적인 부분도 신경 쓰였을 것 같다.
전경수 실장: 개발을 할 때 고수와 라이트 유저 모두를 만족 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4키, 6키, 8키로 나눠지는 키노트와 0.25배속씩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아이템을 통해 자신에게 딱 맞는 플레이 타입을 제공하고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할수록 얻는 보상을 크게 해 성장에 대한 동기부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또 유료곡과 무료곡의 구분을 없애 곡 선택의 범위를 넓히고, 좋아하는 곡은 포인트 소비를 통해 더 많이 플레이 하도록 유도했다. 이런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궁극적으로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모두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메카: ‘이지투온’의 향우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
전경수 실장: 우선 자체적으로 12월 초 첫 번째 테스트를 진행한다. 내부적으로 완성도에 대한 자신이 있기 때문에 테스트 기간을 오래 가지진 않을 것이다. 첫 번째 테스트는 자체적으로 진행하지만 좋은 퍼블리셔가 나타나면 그들과 함께 갈 수도 있다.
그나저나...
보면서 안습이었던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