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8 09:19
플톡에서 활동중이신(?)
이외수님이 플레이톡에 글 하나를 퍼트려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http://playtalk.net/oisoo/2007-11-18/015421)
원문 그대로 올려봅니다.
다른곳에도 많이 퍼트려주세요.
==============================================
제 홈페이지에 올려진 글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이외수 갤러리로 옮깁니다.
==============================================
시간이 없는 관계로 무지한 인간이 몇자 적겠습니다.
23개월 천사가 돌보와 주길 바라던 어린이집 원장 부부에게 상습 폭행등 가혹행위를 당하여 장파열로 인하 복막염으로 숨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원장부부는 아이가 피아노의자에서 떨어져 그렇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23개월 이제 엄마 아빠.. 맘마 3단어 이상의 자기 표현이 서툴디 서툰 아가 입니다.
어둠속에서 매일 맞고..
머리가 깨지게 맞고 손등에 피멍이 들정도로 맞고
어떤 말을 써야 하는데 너무나 분하고 억울하여
쓸수 조차 없네요.
이외수님..도와주세요..관심도 부탁드리고..
천벌을 내릴수 있게 도와 주세요..
http://cafe.daum.net/cherub23
우리 성민이 까페에요..
제발 도와주세요
눈물로 호소 합니다.
도와주세요
이외수님이 플레이톡에 글 하나를 퍼트려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http://playtalk.net/oisoo/2007-11-18/015421)
원문 그대로 올려봅니다.
다른곳에도 많이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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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페이지에 올려진 글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이외수 갤러리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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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관계로 무지한 인간이 몇자 적겠습니다.
23개월 천사가 돌보와 주길 바라던 어린이집 원장 부부에게 상습 폭행등 가혹행위를 당하여 장파열로 인하 복막염으로 숨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원장부부는 아이가 피아노의자에서 떨어져 그렇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23개월 이제 엄마 아빠.. 맘마 3단어 이상의 자기 표현이 서툴디 서툰 아가 입니다.
어둠속에서 매일 맞고..
머리가 깨지게 맞고 손등에 피멍이 들정도로 맞고
어떤 말을 써야 하는데 너무나 분하고 억울하여
쓸수 조차 없네요.
이외수님..도와주세요..관심도 부탁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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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cherub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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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눈물로 호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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